아기병원2 아기 병원에 가야 하는 증상|응급실과 소아과 진료 기준 미리 알아보기 아기를 키우면서 판단하기 어려운 것 중 하나는 ‘조금 더 지켜봐도 될까, 지금 병원에 가야 할까?’였다. 아기는 어디가 얼마나 불편한지 말할 수 없기 때문에 평소와 다른 모습이 보이면 작은 변화도 걱정됐다.우리 아기는 지금 생후 10개월이고 아직 열이 나거나 감기에 걸린적은 없다. 다만 분유를 바꾸는 과정에서 젬밀 산양분유를 먹은 뒤 옷 밖으로 샐 정도로 묽은 변을 보았고, 카브리타 산양분유를 먹었을 때는 분수토를 경험했다. 묽은 변과 구토 자체도 걱정됐지만, 당시에는 어느 정도까지 지켜볼 수 있고 어떤 증상이 함께 나타나면 병원에 가야 하는지 기준을 몰라 더 불안했다.다행히 지금까지 심각한 응급상황을 겪은 것은 아니다. 하지만 첫 발열에 대비해 대처법을 알아본 것처럼 호흡곤란, 탈수, 경련 등이 생겼을.. 2026. 7. 5. 아기 첫 열이 걱정돼 미리 알아본 대처법|몇 도부터 해열제·병원에 가야 할까? 우리 아기는 지금 생후 10개월인데, 다행히 지금까지 한 번도 열이 난 적이 없다. 예방접종을 받은 날에도 혹시 밤에 체온이 오르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실제 발열로 이어지지는 않았다.열이 없었던 것은 다행이지만, 막상 처음으로 38℃가 넘는 체온을 확인하면 오히려 더 당황할 것 같았다. 체온이 몇 도일 때 열로 판단하는지, 바로 병원에 가야 하는 상황은 무엇인지, 해열제는 언제 먹이는지 제대로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.그래서 아직 실제 발열 상황에서 적용해 본 경험은 없지만, 우리 아기에게 첫 열이 났을 때 당황하지 않도록 공식 의료기관의 안내를 바탕으로 대처 기준을 미리 정리해 보았다 아기 체온은 몇 도부터 열이라고 할까?일반적으로 38.0℃ 이상이면 발열로 판단한다. 하지만 체온은 측정 부위와 체온계 종류.. 2026. 7. 4. 이전 1 다음